대표원장 김은정

CEO INTRODUCTION

대표원장

김은정

우리는 한 팀이며,
한 명의 낙오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 경희대학교 졸업
  • SOKKIA KOREA
  • 학원대학교 블루타이 17·18기
  • 한경아 1기
  • 한국교육경영아카데미 이사
  • 동탄 놀라운 교회 집사

GREETINGS

대표원장 인사말

01

화려한 거리에서 교육의 길로

안녕하세요. 팀스영어수학학원 대표원장 김은정입니다.

서울의 한 외국계 회사에서 20대를 보낸 저는, 언제까지 강남의 화려한 거리와 불빛 속에서 멋진 삶을 살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기로 결심하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 과외 수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의 장점을 확신하고, 학생마다 다른 학습 방식과 속도에 맞춰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새벽 4시까지 잠을 줄이며, 국내외의 문법책과 유명 강사들의 강의를 분석하고, 직접 문법책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듣기와 말하기에 필요한 자료도 하나씩 제작해 나갔습니다.

마치 획일화된 공장식 식품이 아닌, 직접 만든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건강을 잃어버린 순간도 있었지만, 다시 힘을 내고 일어섰습니다.

02

모든 학생은 다르다

수업이란 단순히 선생님의 좋은 강의를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학생마다 지능도, 속도도, 성실도도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도 많은 수업이 학생들에게 같은 방식과 같은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학생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걸어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어떤 학생은 빨리 나아가고, 또 다른 학생은 조금 더 천천히 가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20년 동안 2천 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번 수업을 시작하면 고3까지 7~8년을 수업하는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개별 학습과 구조 중심 영어 학습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03

맞춤형 교육의 성과

강남에서 시작해 분당, 동백과 광교로 이어진 수업을 통해, 학생마다 성향과 수준에 맞춘 구조 중심 개인 맞춤형 교육의 성과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하고 영포자였던 아이들이 자신감을 찾아가고, 최상위권을 도전하나 아쉽게 안되는 아이들이 자사고, 특목고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영유부터 7년을 공부했어도 팀스영어수학 1년 동안 더 많이 배웠다"는 고백을 들을 때마다, 저 역시 큰 감동과 보람을 느끼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분당, 판교, 죽전에서 동백까지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고등학교 3학년까지 7~8년 동안 저와 함께 학습을 이어간 학생들은 탁월한 성과를 내며 성장했습니다.

그 결과, "팀스영어수학 선생님이 손대면 안 되는 아이가 없다"라는 소문이 퍼졌고, 제 수업을 듣기 위해 1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04

학원 운영의 기준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입니다. 이는 문법과 조금 다른 개념으로, 영어만이 가지고 있는 문법 특성 — 즉 순서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 구조를 정확히 학습시키고 정독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탁월한 효과를 냈습니다.

강남·분당에서는 "친구에게 알려주지 않는 선생님", "학부모들은 전화번호 따기 힘든 선생님"이라는 소문이 돌고, 동백·광교까지 20여 년 수업을 해오면서 홍보도 없이 대기생이 꾸준했던 결과를 냈습니다.

대기생을 두고 다 받지도 못하는 상태에서도 섣불리 강사를 고용하고 학원을 키우지 않았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시스템에서 준비되지 않은 강사들을 쉽게 고용해서, 교육도 없이 학생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기를 버릴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강사가 되더라도 동일한 가르침, 동일한 교재, 동일한 시스템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내도록 교재를 연구하고 강사를 훈련할 매뉴얼을 만들고, 준비가 되었을 때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05

함께하는 학습,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다

학부모님들의 한결같은 소리가 "전화번호 따기 힘들었다"였습니다.

그러나 조용히 학생의 동생을 보내고, 사촌에게 소개하고, 진짜 친한 분들에게만 소개를 해주던 수업이었습니다.

우리는 보여주기식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학생에게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경험해본 분들이 증언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학원은, 잘하는 학생만을 위한 수업이 아닙니다.

수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한 팀이며 한 명의 낙오자도 허락하지 않는다." 이 철학은 지난 20여 년간 지켜온 저의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팀스영어수학의 믿음과 노력은 이제 청계관과 목동관에서도 이어집니다.

팀스영어수학을 만나면 꿈이 생기고, 길이 보이고, 미래가 바뀝니다.

대표원장

김 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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